"아직 2월까지 6개월이나 남았는데 천천히 준비해도 되겠지"라고 생각하셨다면
경기도 오산입니다.
실제 호주 유학 절차는 [1:1 전문 상담 ➔ 공인영어 성적 확보 ➔ 입학허가서(CoE) 발급 ➔ 재정 잔고증명 ➔ 학생비자(Subclass 500) 심사]까지 최소 5~6개월의 타이트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한국에서 준비하는 지원자(Offshore)와 호주 현지 체류자(Onshore) 각각의 명확한 로드맵을 체크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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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주 현지 거주자 (Onshore 플랜)
워킹홀리데이 비자나 기존 학생비자로 호주 현지에 체류 중인 지원자는 비자 만료일 연계와 브릿징 비자(Bridging Visa) 세팅이 핵심입니다. 보건/교육 학업시 신체 검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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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월]: 아이에듀넷에서 호주 현지 전문 상담 ➔ 과정 확정 및 지원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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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월]: 영어 성적 제출 ➔ 학비 결제 후 CoE 발급 ➔ GS 작성 및 재정 서류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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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내년 1월 - 비자 신청]: 현재 소지한 비자 만료 전에 비자를 접수해야 접수 즉시 브릿징 비자 A(BVA)가 활성화되어 합법 체류가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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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학생비자 승인 or 브릿징 비자로 2월 학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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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국 거주 지원자 (Offshore 플랜)
한국 등 해외에서 지원하는 경우, 학생비자 심사 기간(최소 1~2개월 이상)과 생체인식(바이오) 검사, 항공권·숙소 예약 등 출국 준비 기간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보건/교육 학업시 신체 검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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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 지금 라잇나우 NOW] 학과 선점 & 지원서 제출: 학력 조건 확인 후 입학 지원서(Application) 작성 ➔ 조건부 오퍼(Conditional Offer)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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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월] 영어 점수(IELTS/PTE) 제출: 제출 후 풀오퍼(Full Offer)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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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학비 납부 & CoE 수령: 학비 및 OSHC(유학생 보험) 결제 후 CoE(입학허가서) 발급, GS(Genuine Student) 학업계획서 및 잔고증명 서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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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요 마지노선 - 학생비자 접수 & 바이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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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월]: 비자 승인 후 항공권 예매 및 출국 준비 ➔ [2월] 출국 및 오리엔테이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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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ffshore 핵심: 한국에서 준비 시 11월 비자 접수가 마지노선입니다.
지금 시작해야 잔고증명부터 영어 점수까지 안전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 간호·보건계열 지원자 특별 주의사항
호주 간호 및 보건 계열 학과는 쿼터 제한(Quota System)과 높은 영어 성적 기준으로 지원 마감이 매우 빠릅니다.
인기 대학의 보건계열은 최대 1년 전부터 정원이 마감되는 경우가 빈번하므로 지금 즉시 정원 확인이 필요합니다.
💬 2월 입학 희망 학교/전공 정원 확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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