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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불어닥친 시뻘건 모래 폭풍…400㎞ 지…
호주, 불어닥친 시뻘건 모래 폭풍…400㎞ 지…
호주, 불어닥친 시뻘건 모래 폭풍…400㎞ 지역 휩쓸어   신년맞이 행사를 앞두고 분위기가 한껏 고조된 호주의 한 도시에 시뻘건 모래 폭풍이 불어닥쳤다. 지난 1일(현지시간) ‘더 오스트레일리안’ 등 호주 현지 언론은 뉴사우스웨일스주의 더보에 모래 폭풍이 불어닥쳐 새해 행사가 전면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31일 발생한 모래폭풍은 뉴사우스웨일스 닌건에서부터 영타운까지 약 400㎞ 지역을 휩쓸었다. 호주 기상청은 이날 발생한 모래폭풍이 최고 시속 92㎞의 강풍으로 발전해 트렌지 지역을 가로질렀다고 발표했다. 파크스 82㎞, 아이반호 80㎞, 더보 78㎞ 등 뉴사우스웨일스주 다른 도시 역시 강풍 피해를 입었다.     이번 모래폭풍으로 예정돼 있던 불꽃 축제 등 새해 행사는 전면 취소됐다. 호주 라디오방송국 ABC 웨스턴 플레인의 진행자 젠 브라우닝은 “친구 집에서 모래폭풍이 다가오는 것을 목격했고 집으로 대피했다. 얼마 안 가 모래폭풍은 우리 차를 따라잡기 시작했다"면서 "집에 도착한 지 2분 만에 폭풍이 덮…
호주, 경찰 “구글 지도 탓에 수사 실패”…실…
호주, 경찰 “구글 지도 탓에 수사 실패”…실…
호주, 경찰 “구글 지도 탓에 수사 실패”…실종자는 숨진 채 발견     호주에서 4년 전 발생한 실종사건을 담당했던 경찰이 구글 지도에 의존하다가 실종자 수색에 실패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경찰은 당시 구글 지도에 오류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2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당시 사건을 담당했던 수사관 존 록 부장은 사건 발생 4년 만인 지난 2018년 11월 해당 사건 관련 최종 보고서를 제출했다.       록 부장은 보고서에서 "수사 당시 사용했던 구글 지도에 오류가 있어서 실종자 발견에 실패했다"고 밝혔다. 이어 "수색이 절반만 이뤄졌었다는 사실에 매우 유감이며, 구글 지도에 의존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덧붙였다. 사건은 지난 2014년 11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대럴 사이먼(당시 46세)은 지인의 집인 호주 퀸즐랜드 주 브리즈번 서쪽 80km지점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뒤 자취를 감췄다.       &nbs…
노동당 ‘주택장만 보조 정책’ 발표
노동당 ‘주택장만 보조 정책’ 발표
노동당 ‘주택장만 보조 정책’ 발표빌 쇼튼 “중저소득층 임대비 10년 66억불 지원” 전국 총회서 기후변화, 퇴직연금 등 총선 공약 밝혀 빌 쇼튼 야당대표가 중저소득층의 꿈인 내집 마련을 지원하는 정책을 내년총선의 핵심 공약 중 하나로 발표했다.  16일 애들레이드에서 열린 노동당 연차 전국 총회에서 그는 “노동당이 집권하면 중저소득층의 주택매입을 돕기 위해 향후 10년 동안 66억 달러의 임대비를 보조(subsidise)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노동당은 시세보다 20%의 낮은(below the market rate) 임대비를 받는 조건으로 투자자들에게 $8,500의 보조금(subsidy)을 지원하는 방안으로 25만채 주택 신축을 예상했다.   쇼튼 대표는 “주당 평균 $582의 임대비를 지출하는 시드니 가구는 주당 최고 $92, 퍼스 가구는 주당 $75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간호사, 경찰관, 교사, 간병인들같은 주요 커뮤니티 직업 종사자들을 포함한 중저소득층 근로 가족…
‘문턱 낮춘’ 지방 취업 비자 도입
‘문턱 낮춘’ 지방 취업 비자 도입
‘문턱 낮춘’ 지방 취업 비자 도입 NT, 빅토리아 일부 지역 한정.. 기술 숙련도, 영어 점수 기준 낮춰 호주 정부가 ‘저숙련자이면서 수준높은 영어 실력을 갖추지 않았지만(low-skill workers without great English) 기본적인 농사 또는 서비스 기술(basic farm or hospitality skills)’을  보유한 외국인들이 일정 지역에서의 취업과 함께 3-4년 거주 후 영주권 신청을 할 수 있는 취업비자를 도입할 예정이다. ‘지정 지역 이주 협약(designated area migration agreements. DAMAs)’으로 알려진 새 취업비자는 노던테리토리 준주(NT)와 남서부 빅토리아 지역에만 해당되는 제약 사항이 있지만 기술과 영어능력 기준 하향 및 일정 기간 체류 후 영주권 취득 가능성을 열어주었다는 면에서 비전문직 이민 희망자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데이비드 콜만 이민부 장관은 “새 협약은 해당 지역의 부족 직업군 인력 유치를 통해 지역별 고용격차 문제 해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
호주인 집 크기 역대급 ‘소형화’
호주인 집 크기 역대급 ‘소형화’
넓은 대지에 수영장을 갖춘 저택을 선호했던 호주인들의 삶의 급반전되고 있다. 간편하고 간소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들이 마당이 있는 단독 주택보다 소형 아파트 거주를 선호하면서 호주에 들어서는 신축 주거지의 크기가 역대급으로 작아졌다. 호주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회계 연도에 신축된 집들의 크기는 최근 20년 최저치로 떨어졌다. 호주 전체적으로 지난 2017-18 회계연도에 완공된 주택과 아파트를 포함한 신축 가옥의 평균 연면적(floor size)은 186. 3 평방미터였다. 이는 전년도 대비 1.6% 축소된 수치이며, 1996년 이후 가장 작은 규모다. 아파트는 전체 신축 가옥의 46%를 차지해, 8년 전의 27%와 큰 대조를 보였다. 지난 2004년부터 2010년 사이에 완공된 아파트들의 평균 크기는 140 평방미터였지만 지금은 125 평방미터에 불과해 이같은 현상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진단된다.   아파트 물량 확대…소형 아파트 수요 증가 이번 조사를 통계청에 의뢰한 콤섹(CommSec)의 크레이그 제임스 수석 경제관은 “아파트 선호도의 증가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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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사회의 새로운 변화는?
2019 호주 사회의 새로운 변화는?
오감놀이교실, 릴리풋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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