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한국 공채나 인턴 준비할 때 일정을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가요?
저는 매번 한국 시간 계산하다가 마감 시간을 착각해서 놓친 적이 한두 번이 아닌데요😭
이번에 유어잡(URJOB) 사이트에 들어가 보니까 채용달력 기능이 유학생 기준으로 쓰기 편하게 나와서 공유해 봅니다. (좋은 건 나눠야죠!)
직접 써보고 느낀 좋은점:
일단 시차/마감 시간이 직관적으로 표시되어 있더라고요. 달력 날짜를 누르면 그날의 마감 공고와 몇 시에 마감인지가 명확하게 나와서 계산하기가 너무 편했어요..!
제가 원하는 조건별로도 필터링이 가능해서 저한테 필요한 국내/해외 공고를 골라둘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특히 스크랩을 해두면 상단에 내 스크랩만 키면 내가 지원할 또는 관심 있는 공고 일정만 달력에 둘 수 있어서 훨씬 보기 편했음!!
또 원하는 공고를 클릭해서 ‘지원하기’를 누르니 바로 공식 채용 페이지로 넘어가서 탭 여러 개를 안 띄워도 되는 게 너무너무 편리했어요.
일일이 채용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마감일 정리할 필요 없이 달력 하나 켜두고 보니까 시간 절약이 진짜 많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 좋은 걸 경험해 보시라고 추천합니다!
취준하시는 분들 일정 놓치지 마시고 유어잡 채용달력 참고해 보세요!!
👉 채용달력 링크: https://www.urjob.kr/jobs/calendar?month=2026-09

Australian Dol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