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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첫 번째 주 카운슬 소식

Yarra City
 
 
01 AN INTRODUCTION TO FILM MAKING - 05월 02일 ~05월 16일
피츠로이에 있는 Holden Street Neighbourhood House에서는 5월 2일 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필름 메이킹 수업이 준비되어 있다. 영화 제작의 실질적 측면을 다루는 수업으로 스토리 유형과 보드 구성 및 영상 편집과정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운영 될 이 프로젝트는 그룹활동을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다.
 
02 THE AUSTRALIAN  BROOCH SHOW - 05월 05일 ~ 08월 09일
멜번 북쪽에 위치한 피츠로이 도서관에서는 야라시티 카운슬이 후원하는 2019년 호주 국립 브로치 쇼가 열린다. 현대 미술계 신진 작가들이 대거 출품한 이 쇼는 작은 브로치에 담긴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전시이다. 오픈하는 5월 5일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에는 'Try & Buy'특별 이벤트가 열려 브로지를 구매할 수 있다 전시는 8월 초 까지 계속된다. 
 
 
 
Melbourne City
 
 
01 Shop the City - 05월 01일 수요일
5월 1일, 멜번 시티에서는 Shop the City 이벤트가 진행된다. 멜번 엠포리움, 메번 센트럴, 데이빗 존스, 마이어, QV 멜번, 콜린스 스트릿 레인 등 멜번 시티 내의 유명한 쇼핑 스팟 400개 이상의 점포에서 대대적인 쇼핑 이벤트가 펼쳐진다. 무료 샘플 증정을 시작으로 기념품증정, 사진 작가의 스냅 사진 등 멜번 쇼핑 파티에 참여해 보자.  
 
 
02 Lisa Walker and All the Jewellery - 05월 04일 까지
지난 10년간 국제 보석 예술의 트렌드를 이끌어온 리사 워커의  현대 주얼리 전시가 칼튼의 RMIT 디자인 허브에서  5월 4일까지 계속된다. 독특한 재료와 비주얼로 주얼리의 개념을 깨버리는 그녀의 작품들은 난해하기도 하지만 주얼리라는 고정관념 안에서 자유롭게 펼치는 예술성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이다.  그녀 작품 이외에서 국제적인 현대 주얼리 작품이 전시된다.
 
 
Manningham City
 
 
Heritage guided bus tour -  05월 01일, 05일 
매닝햄 시티에서는 5월 1일과 5일 무료 가이드 버스 투어가 마련되어 있다. 시티내의 헤리티지 건물들을 방문해 볼 수 있는 기회로 2시간 여간의 투어를 제공한다. 돈카스터와 불린, 템플스토어 지역에 위치한 현대 건축 양식을 둘러보며 전문가의 설명을 함께 들을 수 있는 기회로 건축의 아름다운 조형미를 감상 할 수 있다. 온라인을 통한  사전 참가 등록이 필요하다.
 
 
White Horse
 
 
Surrey Dive의 녹조현상 - 04월  ~ 07월 22일까지
박스힐 센터 뒤에 있는 Surrey Dive. 시원한 풍경과 놀이터로 지역의 부모님과 아이들이 많이 찾는 공원 중 하나이다. 이 공원에는 호수가 하나 있는데 지난 몇개월동안  녹조 현상을 겪어 왔다. 현재는 이 연못의 물이 인체에 덜 해로운 수준이 됐지만  비가 오면 독성 수준으로 올라갈 수 있다. 따라서 이 공원을 방문할 때는 반려동물이 수영하지 못하게 하고 물에서 피해야 한다. 
 
 
Manash City
 
 
 
Detox your home of household chemicals - 05월 04일 토요일
집에서도 청소를 할 때나 보수작업을 할 때 독한 화학 용액을 많이 사용하게 된다. 독성 화학 마크가 붙어 있는 이런 용액은 사용 후 처리하기도 어렵다. 이런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시티에서는 모나시 거주자를 위한 가정용 화학 제품 수거가  5월 4일 완타나 사우스에서 진행한다. 온라인으로 미리 등록을 하고 방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티 홈페이지를 참고하자. 
 
 
Glen Eira City
 
 
Celebrating Culture: Contemporary Indigenous art - 05월 02일 ~ 07월 28일
글렌 에라 시의회 갤러리에서는 5월 초부터 7월 말까지 호주 원주민 예술 작품 전시가 진행된다. 오랜 역사 속에서 지켜온 원주민 예술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 시켜 비디오 설치미술, 조형 설치물 미술, 사진, 그림 등으로 표현한 작품 전시이다. 호주 원주민들의 정책성과 개인사, 공동체 문화등 다양한  주제의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태그 :  카운슬, 멜번, 멜버른, 야라, 매닝햄, 돈카스터, 불린, 화이트홀스, 박스힐, 모나시, 완타나, 글렌에라, 원주민, 영상, 필름, 영화, 브로치, 쇼핑, 주얼리, 호주, 현대미술, 건축, 투어, 화학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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