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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역대급 자연재해

  • 간단 설명
    호주 근현대 역사상 큰 손실과 아픔을 가져온 다섯가지 자연재해를 소개한다.
 
 
 
 
 
 
 

호주의 역대급 자연재해

호주 근현대 역사상 큰 손실과 아픔을 가져온 다섯가지 자연재해를 소개한다. 

 

01. 다윈 - 사이클론 "cyclone Tracy 1974"

1974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호주 북부의 열대지역에 있는 다윈시는 사이클론 트레이시에 의해 완전히 파괴되었다. 대형 사이클론이었떤 트레이시에 대한 피해 내용은 노던 테리토리 박물관에도 전시될 정도이다. 

 

02. 뉴캐슬 지진 "Newcastle Earthquake 1989"

NSW주 뉴캐슬지역에서 1989년 12월 28일 오전 10시 27분에 릭터 규모 5.6의 진원 깊이 11.5km인 지진이 발생했다. 호주 역사상 최악의 자연 재해 중 하나이다. 뉴캐슬 노동자 클럽이 무너지면서 9명이 사망하고 많은 사람들이 잔해에 갇혔으며, 뉴캐슬의 다른 지역에서 3명이 사망했다. 지진에 대한 쇼크사로 1명이 사망하여 최종 사망자는 13명으로 늘어났으며 160명이 부상당했다. 피해보상 청구액은 40억 호주달러로 추정되고 35,000가구와 147개 학교, 3000여채의 건물이 피해를 입었다. 

 

03. 빅토리아주 산불 "Black Saturday 2009"

2009년 호주 빅토리아주 산불은 2009년 2월 7일부터 호주 동남부 빅토리아주 일대를 강타한 대규모 산불이다. 빅토리아주 일대는 1월 하순부터 폭염과 가뭄이 지속되었다. 멜번의 경우 1월 30일과 2월 7일 최고기온은 무려 45도가 넘었다. 여기에 여러달째 가뭄이 계속되었고 강풍이 겹치면서 동시다발적으로 400건 이상의 산불이 발생하면서 손을 쓸 수 없을 만큼 화재는 확대되어 주변지역을 초토화시켰다. 최소한 181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04. 브리즈번 홍수 "Brisbane Floods 1974"

브리즈번은 범람원에 자리한 도시로 홍수가 현재까지도 자주 일어난다. 1974년에 일어난 브리즈번 홍수는 사이클론 완다가 원인 중 하나가 되었고 수위 5.45m를 기록하며 대단한 피해를 내게 되었다. 브리즈번은 유령도시가 될 정도였다. 

 

05. 퀸즐랜드 홍수 "Queensland Floods 2010-2011"

2010-2011 퀸즐랜드 홍수는 2010년 12월부터 홍수가 났으며 다음해까지 피해는 계속되었다. 가장 피해가 심각했던 지역은 터움바 지역이었고 20여명이 사망하고 총 14조원의 경제 손실이 난 것으로 추정되었으며 악어, 뱀 등이 도시에 출몰하는 등 소동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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